파르마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지오바니 레이나 의 이적을 협상 중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탈리아 구단은 22세 미국인 레이나에게 600만 유로(약 70억 원)와 보너스를 제시했지만, 독일 구단은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레이나 본인도 3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26경기에 출전한 레이나는 2골 1실점을 기록했다.
앞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또 다른 선수인 카림 아세예미가 유벤투스를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