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부르크가 2025/26 시즌을 위한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러시아 기술 브랜드와 함께 클럽 창단 50주년을 기념하는 디자인의 유니폼이 출시되었습니다. 남우랄스 팀 언론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홈 유니폼의 짙은 파란색은 클럽이 디나모 스타디움에서의 첫 경기부터 가조빅 경기장의 매진 관중석까지, 그 아래 펼쳐진 자랑스러운 대초원의 하늘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강렬한 대각선 줄무늬는 오렌부르크의 역사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변화해 온 역사를 상징합니다.
원정 유니폼은 자연스러운 흰색입니다. 1976년, 클럽과 도시 역사의 핵심이었던 가느다란 실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유니폼 발표의 주인공은 클럽의 존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바로 팬들이었습니다.
가스 생산, 콤바인, 코삭, 푸호브니차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오렌부르크에 대한 사랑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오렌부르크, 2025/26 시즌 성적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