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수비수 막심 에스테브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이 수비수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9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23세의 이 프랑스 선수는 여러 유럽 클럽의 영입 후보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2023/2024 시즌 후반기에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었던 뱅상 쿠츠 감독은 이미 이 선수와 직접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시즌 에스테브는 모든 대회에서 48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활약 덕분에 바이에른 뮌헨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에도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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