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빌라 미드필더 야콥 람지 그는 토트넘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버밍엄 시티는 이 선수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고 합니다. 람지는 애스턴 빌라 출신으로, 그의 매각은 팀의 재정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버밍엄 시티는 약 4천만 파운드(약 6,000억 원)의 이적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버밍엄 시티는 24세의 람지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지만,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가격을 낮추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그는 모든 대회에서 46경기에 출전하여 4골 7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토트넘은 브렌트포드 소속 스트라이커 두 명을 영입하려 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