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감독 한스디터 플릭은 아시아 친선경기 시작 전 선수 3명을 방출할 예정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다음 주 미드필더 오리올 로메우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골키퍼 이그나시오 스텀프를 방출하며, 스트라이커 파우 빅토르를 매각하려 하고 있습니다. 로메우와 스텀프는 계약 기간이 1년 더 남아 있어 조기 해지될 경우 남은 연봉의 일부를 받게 됩니다. 빅토르의 이적료로 “위대한 세대의 블루”는 약 1천만 유로를 원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7월 24일부터 아시아 국가들을 순회할 예정이며, 카탈루냐는 일본과 한국에서 프리시즌 경기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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