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 골키퍼 아론 램즈데일이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터키의 갈라타사라이, 웨스트햄, 리버풀 등 세 클럽이 26세 골키퍼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1부 리그인 사우샘프턴은 약 2천만 파운드(약 300억 원)에 램즈데일을 방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터키 클럽은 임대료와 몸값을 포함한 옵션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으며, 잉글랜드 팀들은 완전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램즈데일 본인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옵션에 열려 있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