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틱 빌바오가 알나스르 수비수 에메리카 립을 영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이적료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립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뛰었고, 이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로 이적했습니다. 립의 현재 시즌 연봉은 2,500만 유로입니다. AS에 따르면, 이러한 연봉은 스페인 구단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따라서 립과 선수의 연봉 삭감 협상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알나스르는 이적료의 일부를 반환할 계획입니다.
마르세유 출신 선수가 립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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