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인테르”가 미드필더 하카나 찰하노글루를 터키로 매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 선수는 갈라타사라이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테르는 이 미드필더의 이적료를 3,500만~4,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으며, 터키 구단의 제안을 검토할 의향이 있습니다.
찰하노글루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리그에서 29경기에 출전하여 5골 6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앞서 갈라타사라이가 바이에른 뮌헨의 스트라이커 르로이 산야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