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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보타포이와 24세 아르헨티나 공격수 티아고 알마다의 이적에 4천만 유로(약 500억 원)를 합의했습니다. 스페인 언론은 브라질 클럽과의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적은 조만간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알마다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10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습니다. 티아고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20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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