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잔루지 돈나룸마 구단과 새 계약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PSG는 26세 골키퍼에게 연봉 삭감 조건으로 계약 연장을 제안했습니다. 2026년 여름에 만료되는 현재 계약에 따라 그는 시즌당 1,200만 유로를 받습니다. 양측은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돈나룸마 본인은 팀에 남을 의향이 있습니다.
앞서 돈나룸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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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골키퍼 잔루지 돈나룸마 구단과 새 계약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PSG는 26세 골키퍼에게 연봉 삭감 조건으로 계약 연장을 제안했습니다. 2026년 여름에 만료되는 현재 계약에 따라 그는 시즌당 1,200만 유로를 받습니다. 양측은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돈나룸마 본인은 팀에 남을 의향이 있습니다.
앞서 돈나룸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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