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전무이사 라민 하사노프 사임 사유에 대한 논평 바실리 베레주츠키 감독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아제르바이잔 컵 우승을 이끈 베레주츠키 감독은 6월 14일 가족 사정으로 사임했습니다.
바실리 블라디미로비치 감독의 결정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균형 잡힌 결정이었고, 앞서 발생한 가족 사정도 고려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상황이 해결되어 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랐지만, 베레주츠키 감독의 최종 결정을 존중합니다. 바실리는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팀을 이끌었고, 그의 업적은 최고의 찬사를 받을 만합니다.
우리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이별을 맞이했습니다. 앞으로 상황이 호전된다면 바실리 블라디미로비치 감독이 다시 팀을 이끌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